사랑이 꽉 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사랑나눔 김장나누기 사회복지

 


사랑이 꽉 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사랑나눔 김장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훈훈한 사랑으로 담가진 2000포기의 김장김치



빨간 고무장갑을 낀 200여 명의 사람들이 배추 안에 맛있게 양념된 속을 채워 넣기 시작합니다.
얼굴엔 웃음이 배고 정성껏 담근 김치엔 사랑이 뱁니다.



김치를 처음 담가본다는 일라이 베레즈 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김치라 더 정성껏 만들었다”며 “분명 맛있을 것”이라고 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는 그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장길자 회장은 배추 속을 꼼꼼히 채우는 법을 알려주며 어머니 사랑을 몸소 전했습니다.

 



 


사랑이 꽉 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사랑나눔 김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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