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일일가족사랑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활동 사회복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일일가족사랑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랑하는 가족이 늘었습니다”독거노인 봉사활동



오랜만에 고향의 부모님을 찾은 자녀들처럼 정성스럽게 집안일을 돌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의 모습은 영락없는 어르신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이날 단정하게 머리 손질을 하고 오신 어르신들은 집도 예쁘게 단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셨습니다. 고맙다며 과자며 음료수를 사 들고 오셔서 회원들에게 건네주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서울 송파구 거여2동사무소 3층 강당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과, 후원단체인 ‘아름다운 인연’ 소속 이미용 봉사자들이 환한 표정으로 일일 부모님들을 맞이했습니다.
70여 어르신들의 머리를 한꺼번에 손질해 드리는 동안 강당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회원들과 나누는 도란도란 이야기꽃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30년을 넘게 혼자 지내오신 김성덕 할머니(83)는 회원들이 정다운 말벗이 되어드리자 머리를 마는 동안 “혼자 살다가 누군가 이렇게 잘해주니 눈물이 난다”면서 내내 눈물을 찍어내셨습니다.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외로운 어르신들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어 잔치를 준비했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위로의 말을 건네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미용 봉사를 거들며 할머니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가 하면 점심 시간에는 손수 음식을 떠서 나르시며 어르신들과 함께 가족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이 봉사현장을 찾았습니다. 이근식 국회의원님은 “각박한 세상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회원들을 격려했고, 천한홍 시의원님, 문윤원 구의원님도 마천동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지난 연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준 쌀과 연탄으로 지금까지 따뜻하게 잘 지낸다. 자식보다 낫다”고 고마워하시더라는 인사를 전해주었습니다.



각자 가진 기술을 보람된 일에 쓸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어르신들께 귀한 덕담도 받는 등 봉사를 통해 얻어가는 게 더 많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모든 이웃의 따뜻한 가족이 되기를 소망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의 가족을 늘려갈 아름다운 가족계획을 세우며 이날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일일가족사랑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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