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어머니 사랑으로 버무려진 김장김치 사회복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어머니 사랑으로 버무려진 김장김치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서울김장문화제

 


“김치는 발효되어 사람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오늘 담그는 이 김치처럼, 여러분들의 봉사의 정신도 오래 묵어도 부패되지 않고 잘 성숙되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수고한 이 김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한겨울을 나는 든든한 양식이 되고 버팀목이 되어 고단한 삶에 위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 김장은 배추나 무, 고춧가루 같은 재료보다 더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양념이 되어 더 좋은 맛을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김치는 구청을 통해 전체 700가정에 전달되고, 나머지 100상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직접 어려운 가정을 찾아 전달할 예정입니다.
김치를 수령한 구청 관계자들은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독거노인, 장애세대, 가정위탁아동 등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전달한 장길자 회장은 함께 수고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장은 과거 서민들의 겨울 양식으로, 김장만 준비하면 아무리 혹독한 겨울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겨울이면 김장 걱정을 하는 이웃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2007년부터 공식화된 이래 해마다 계속되어 왔습니다.

 

시일이 지날수록 발효되는 김치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의 사랑과 봉사의 마음도 그만큼 숙성되고 발효되어 더욱 진한 향기로 세계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는 이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 회장은 “김치를 정성껏 맛있게 담가 우리도 행복하고 드시는 분들도 행복하게 하는 게 김장을 잘하는 노하우”라고 가르쳐주며 김치를 한 입씩 넣어주었습니다. 잘 버무려진 ‘어머니 사랑의 맛’에 외국인들도 엄지를 추켜올렸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어머니 사랑으로 버무려진 김장김치



덧글

  • 미소 2015/07/14 22:27 # 삭제 답글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큰 힘이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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