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콘서트

따뜻한 마음을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제9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9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약 1만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콘서트에서는 해바라기, 남궁옥분, 백미현, 이승훈, 윤태규, 김규민, 김제훈 등 초대 가수와 새생명 어린이 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펼쳤습니다.

 


앞서 1부에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회장이 심장병과 난치병,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재해 근로자들에게 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노래 <비오는 거리>로 유명한 가수 이승훈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당연한데, 특히 주고 나면 마음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훈과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보성은 지난 8회 콘서트에도 출연해 "우리는 바다 속 물방울 같은 존재다.
다 모여서 큰 사랑의 바다를 만들 때까지 노력하자.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보면서 아직 우리나라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행사를 통해 나눔의 사랑이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스스로 생계를 꾸려 나가야 하는 소년소녀가장과 결손가정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지난 8회 콘서트부터 실의에 빠진 외국인 재해근로자들에게 생활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을 돕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워 주기도 했습니다.지난 7회 콘서트 당시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던 가수 남궁옥분은 당시 기억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모인 곳이어서 그런지 박수소리마저 달랐다. 얼마나 보람차고 뿌듯했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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