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로 개칭 후 활발한 봉사활동 사회복지

 

 

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로 개칭 후 활발한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든든한 ‘생명지킴이’,‘사랑나눔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세계화에 걸맞은 국제적인 이름을 가졌다고 해서 눈에 드러나는 거창한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주변을 돌아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기 때문에 가까운 이웃부터 가족처럼 돌아보겠다는 초심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시대가 바뀌어 다민족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이들에게도 좀더 각별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이 유학이나 이민을 통해 해외로 진출하면서 이들과 보다 원활한 교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청도 뒤따랐다.하지만 단순히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단체 회원들은 개칭 후 이전보다 더욱 활발한 이웃사랑 행보를 보이며 국내외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또 다른 가족’으로 적극 다가서고 있다.

 


작년 9월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단체 회원들은 ‘위러브유’의 함성을 외치며 모든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200명의 회원이 언어별 통역 인원으로 지원돼 대회 기간 내내 선수단의 통역을 도맡았다. 경기장 외부 캠프에서는 각국 선수단과 관광객, 시민들에게 한복입기, 투호놀이, 재기차기 같은 다양한 한국문화체험 활동을 지원, 한국인의 정을 각인시키며 민간외교사절단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이들의 도움으로 비인기종목이던 정구대회가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었음은 물론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이 이 대회를 지원하게 된 것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당시 특별한 우의를 가졌던 국제정구연맹(ISTF) 박상하 회장과의
남다른 인연 때문. 대구U대회 당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었던 박상하 회장은 대대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펼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회원들의 활약상에 특별한 인상을 가졌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 달라며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것이다.
 


이들의 사랑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지난 9월 추석 때는 경기도 안산문화원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송편과 불고기 등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나눠 먹고 전통놀이도 즐기면서 명절을 함께 보냈다.10월에는 태풍 ‘나리’ 때문에 초토화되다시피 한 제주도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면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식사와 간식을 지원했다. 태풍으로 집이 무너진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집수리를 하고 도배활동을 펼쳐 이들의 시름을 덜어주기도 했다.



겨울을 앞두고는 군대에 간 자녀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29인치 TV 10대와 1천 명 분량의 먹을거리를 준비해 인근 군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11월에는 페루 현지 회원들이 지진으로 학교 건물이 붕괴된 이카 주의 한 고등학교에 15채의 교실을 제작·기증해 현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작년 11월 25일에는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치렀다. 심장병과 희귀병·난치병에 걸린 어린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소망으로 지난 2000년 서울에서 첫 무대를 가진 뒤 전국을 돌며 해마다 콘서트를 갖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행사이다.



이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순재 씨와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 박영관 부천세종병원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과친선대사인 탤런트 김성환,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보성을 비롯해 인순이, 해바라기 등 연예인들이 무료로 출연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 회장은 심장병으로 고통 받는 김민석(10세) 군을 포함한 34명의 환아와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재해 외국인 가정에 6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단체는 질병에 걸린 어린이를 돕기 위해 사랑의 콘서트와 함께 매년 봄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두 행사를 통해 새 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갖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만도 270여명에 이른다. 몇 년 전 어린이 심장병 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과 자매결연을 한 것도 아픈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지난 2003년과 2004년 두 차례에 걸쳐 선천성 심장병에 걸린 베트남 어린이 5명의 수술과 회복을 도왔는데 그 아이들의 수술도 이 자매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겨울 들어서도 이들의 사랑은 식기는커녕 더 뜨거워지고 있다. 배추 값이 비싸 월동준비 할 엄두를 못 내는 이웃을 위해 수천 포기의 배추로 김치를 담가
일일이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전국 지부에서 일제히 펼쳐졌다. 사랑의 연탄배달과 독거노인을 위한 도배봉사활동, 홀로 적적하게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도 잇따라 열리고 있다.12월 20일과 새해 벽두인 지난 3일에는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0여명의 회원들이 태안 학암포 해수욕장에 달려가 매서운 바닷바람에 맞서 싸우며 방제작업을 펼치기도 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지금도 가족 단위로 꾸준히 이곳을 찾아 피해 어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2&ss=57&news_idx=2008013018154207399
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로 개칭 후 활발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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