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앙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 환경정화활동 클린월드

 


안산시 중앙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 환경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쓰레기와 불법광고물 제거작업




행사를 주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한 삶의 기본조건이다.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가족사랑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이러한 취지로 안산시 중앙역 일대에서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환경복지운동의 일환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네요~



이주승(14) 학생은 "직접 쓰레기를 주우니 지구가 조금씩 깨끗해지는 것 같다. 주울 때는 힘들었지만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쓰레기를 치우던 정연욱(18) 학생은 “평소 엄마와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 오늘 더 가까워지고 친해졌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중학생 딸과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권은미 씨는 “아이들의 또 다른 면을 보는 것 같아 새로웠다. 오늘은 참 특별한 시간이다”고 말했습니다.



참여한 회원 및 시민들은 모처럼만에 학부모와 자녀들간에 소통도 나누고 보람도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청소용 장갑과 오물 제거용 끌, 종량제봉투 등을 지원한 고잔2동 주민센터는 "정기적으로 청소해도 미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와주니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구겨진 종이컵, 나무젓가락, 음료수병, 과일껍질, 휴지, 폐현수막, 과자봉지, 눌러 붙은 껌, 담배꽁초, 어묵꼬챙이 등 온갖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 교통신호체계 시설물, 공중전화 부스, 아파트 울타리 철망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했습니다.


 

남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를 깨끗하게 변화시키는 학생들의 모습에 시민들도 "고맙고 기특하다"며 연신 칭찬했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한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재난,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이들과 물 부족 국가, 기후난민 등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클린월드운동은 국내외 산, 바다, 하천, 도심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여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입니다
이날 열린 클린월드운동에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60여 명이 중앙역 일대와 주변 버스·택시정류장, 상가 거리, 아파트 단지 부근을 지나며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답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2121502341865
안산시 중앙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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